박서연
계약 자문 고객- 미팅계약 조건 논의
- 메일수정 의견 수신
- 통화최종 조항 합의
평소처럼 대화만 나눴을 뿐인데, Client Memory가 저절로 쌓입니다.
통화·미팅·메일·메신저의 대화를 의뢰인별로 정리해 약속을 챙기는
AI-Native Personal CRM, '비컴'입니다. 직접 기입할 것은 없습니다.
자문 전문직의 일주일은 통화·미팅·메일·카카오톡으로 이어집니다.
그 안에서 주고받은 약속은 어디에도 모이지 않고, 놓치는 순간 신뢰·재수임·소개로 비용이 돌아옵니다.
“수정 계약서는
수요일까지 보내드릴게요.”
캘린더에도, 메모에도 남지 않았습니다.
“자문이 필요한 동업자를
소개해 드릴게요.”
소개 약속은 대화에만 남았습니다.
상담 셋이 이어지는 사이,
계약서 기한이 지났습니다.
“다음 미팅은
12일로 잡겠습니다.”
채팅에 남은 일정은 캘린더에 오르지 않았습니다.
“계약서는
보내주셨나요?”
소개도, 12일 미팅도 아직 어디에도 없습니다.
보낼 계약서, 받을 소개, 다음 미팅. 대화는 이어졌지만 약속은 한곳에 모이지 않았습니다.
비컴은 여러 채널의 대화를 같은 고객으로 묶고,
무엇을 이야기했고 무엇을 약속했는지 함께 기억합니다.
고객별 기억에 관계와 맥락을 연결합니다.
계약 자문 고객
계약서 수정 협의 중. 메일로 받은 의견과 통화에서 합의한 기한을 함께 기억합니다.
한 고객의 요약·일정·약속·근거가 대화할 때마다 쌓입니다.
이름·전문용어·프로젝트 맥락을 전사에 활용해, 잘못 들은 단어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박서연님께 뭘 보내기로 했지?” 고객의 기록에서 약속을 찾고, 근거 대화와 함께 답합니다.
고객과 주고받은 약속을 바탕으로 할 일을 챙기고, 후속 연락 초안을 준비합니다.
이어진 대화와 업무 결과가 다시 고객의 기록으로.
다음 대화를 위한 맥락이 더 풍부해집니다.
지난 대화의 맥락부터 다음 약속까지, 고객 한 사람을 기준으로 이어집니다.
실제 화면으로 확인하기Android 기준 · 채널마다 수집 방식이 다릅니다.
온보딩에서 한 번 동의
통화 종료 알림에서 O 버튼을 누르면 전사·반영합니다.
Android 메시지 · Slack · Teams
Android 메시지는 자동 수집합니다.
Slack·Teams 연결도 지원합니다.
온보딩에서 Google·Outlook 연결
계정을 연결하면 이후 메일을
자동으로 수집합니다.
비컴 인앱 녹음
앱에서 직접 녹음을 시작해
미팅 대화를 남깁니다.
온보딩에서 Google 캘린더 연결
연결한 Google 캘린더 일정을
비컴에서 함께 확인합니다.
개인 카카오톡 등 · 이미지 캡처
대화를 캡처해 추가합니다.
카카오톡 비즈톡 · 연결 준비 중
고객의 지난 대화를 확인하고, 새로 찾은 약속을 확정해보세요.
인물·비서·일정·약속 화면에서 기록이 다음 행동으로 이어집니다.
비서에 “지난번에 뭐 보내기로 했지?”라고 물어보세요. 고객의 지난 대화와 약속을 바탕으로 답합니다.
통화·미팅·메일을 고객의 기록으로 모읍니다. 녹음 파일은 + 버튼으로 가져와 정리할 수 있습니다.
찾아낸 일정·약속 후보를 확인하고 확정합니다. 내가 한 약속(Give)과 상대가 한 약속(Take)을 기한과 함께 챙깁니다.
화면 안의 이름, 탭, 버튼을 직접 눌러보세요.
박서연 이름을 눌러보세요. 관계 메모와 지난 통화·메일·미팅이 한곳에 모여 있습니다. 타임라인의 파일을 열면 대화 내용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후보 하나를 확정해보세요. 제목·상대·기한을 확인하고, 필요하면 수정하거나 거절할 수 있습니다.
방금 확정한 항목을 찾아보세요. 오늘·내일의 시간표와 월간 목록에서 확인하고, 끝낸 일은 완료로 표시할 수 있습니다.
통화비서·미팅노트 앱은 음성만 건별로 남기고,
사건관리·고객관리 툴은 직접 입력해야 합니다.
비컴은 처음부터 사람과 약속을 중심에 두고 설계됐습니다.
"김도현 대표와 지난 3개월간 어떤 약속을 주고받았는가", 이 질문에 탭 한 번으로 답하는 구조. 통화 건이 아니라 의뢰인 단위로 쌓입니다.
미팅·통화 같은 휘발성 음성 대화부터 메일·메신저의 텍스트까지 통합 수집. 채널을 옮겨다닐 필요가 없습니다.
캘린더 입력, 나에게 보내기, 노션 정리 같은 반복 작업을 비컴이 대신합니다. 평소처럼 대화만 나누면, 인물 원장은 저절로 채워집니다.
기존 도구의 기록은 다시 찾아봐야 하지만, 비컴의 약속은 먼저 찾아옵니다. 약속마다 기한과 상태(Progress)가 붙어, 한 번의 누락이 재수임과 신뢰로 이어지는 전문직의 자산을 지킵니다.
| 비교 축 | 티로 · 클로바노트 · 에이닷 · Granola통화비서 · 미팅노트 앱 | 로탑 · 소피 · 이지팻 위멤버스 · WEHAGO T전문직 사무소 업무·고객 관리 툴 | 비컴AI-Native Personal CRM |
|---|---|---|---|
| 주요 자료 | 통화 · 회의 대화 | 사건·수임처 자료 · 업무 이력 | 통화·미팅·메일·메신저의 대화 |
| 관리 단위 | 통화 · 회의 한 건 | 사건 · 특허 · 수임처 | 고객 한 사람 (Client) |
| 정리 방식 | 대화별 전사 · 요약 | 업무별 입력 · 자료 연동·자동 처리 | 여러 채널의 대화를 고객별로 연결 |
| 핵심 활용 | 지난 대화 내용 확인 | 사건 진행 · 세무 업무 · 고객 지원 | 관계 맥락 복기 · 약속과 후속 연락 |
상담부터 후속 연락까지, 여러 고객의 일을 함께 맡고 있다면.
비컴은 변호사·세무사·변리사·회계사의 업무에서 시작합니다.
보험설계사 · 영업 · 컨설턴트 · 투자심사역 (VC·AC·PE)
HR/헤드헌터 · 사업개발 (BD)
누구와 어떤 이야기를 했는지, 무엇을 보내기로 했는지. 고객별 기록을 확인하고 비서에게 물어보세요.
자료를 보내기로 한 일과 회신받기로 한 일을 구분합니다. 대화에서 찾은 약속을 확인하고 기한과 함께 챙기세요.
이전 상담과 관심사, 소개받은 인연을 함께 살펴보세요. 쌓인 맥락을 바탕으로 다음 연락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혼자 일하는 전문가부터, 함께 고객을 맡는 사무소까지.
대표와 소속 전문가 모두, 직접 챙기는 고객과 약속이 있다면 비컴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통화 녹음은 기기에, 정리된 대화 기록은 내 드라이브에.
비컴은 고객별 노트와 관계 정보를 연결하는 구조로 설계했습니다.
통화 녹음 원본은 내 기기에 남습니다. 메일·통화·캘린더에서 정리한 기록은 내 Google Drive·OneDrive에 모아 보관합니다.
비컴 서버에는 고객별로 정리한 노트와 관계 정보, 관련 대화를 찾기 위한 위치 정보를 보관합니다. 주민번호·계좌번호 같은 민감한 개인정보는 가린 뒤 저장합니다.
질문을 받으면 고객별 노트에서 관련 기록을 찾고, 답변에 필요한 부분을 내 드라이브에서 읽어 옵니다. 대화의 근거와 맥락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기·내 드라이브·비컴 서버의 역할을 나누고,
전송 암호화부터 처리 환경 보호까지 단계적으로 강화합니다.
데이터 전송 구간에 TLS 암호화를 적용해, 이동 중인 데이터를 보호합니다.
민감한 데이터를 보호된 실행 환경에서 처리하도록 준비합니다. 처리 중인 데이터에 대한 접근을 제한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AI 제공사의 데이터 보관을 제한하는 ZDR 적용을 준비합니다. 제공사별 계약 조건과 적용 범위에 맞춰 단계적으로 도입할 계획입니다.
국제 보안 감사 표준에 따라 보안 정책·운영을 외부 기관이 검증합니다. Type I(정책 설계) 이후 Type II(6개월 운영 검증)까지 단계적으로 확보합니다.
수집·정리·검색은 모든 플랜에서 무제한입니다.
자동 실행과 협업이 필요한 범위에 맞춰 선택하세요.
카드 등록 없이 Pro 전 기능을 체험합니다.
체험이 끝나도 고객 기록은 읽기 전용으로 보존됩니다.
정식 출시는 9월 중순, Android부터 시작합니다. iOS는 개발 중입니다.
적어주신 이메일을 미리 등록해 두고,
출시 소식을 가장 먼저 알려드릴게요.